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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eekPhone은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삼성이 내년 하반기 출시할 갤럭시노트10은 노트 시리즈중 가장 큰 6.66인치 디스플레이와 현재의 2K 해상도보다 높은 4K 해상도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5.2인치로 출시된 갤럭시노트에서부터 점차 크기를 키워온 노트시리즈는 10을 통해 6.66인치로 패블릿이라는 명칭이 어울릴 정도로 거대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게 되며, 최근 삼성이 공개한 엑시노스 9820 및 지역에 따라 퀄컴의 차세대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150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시장조사 결과 스마트폰 사용자의 62%가 스마트폰을 사용해 게임을 하거나 영화등 컨텐츠 소비를 하는 시간이 두배이상 늘었다고 응답한 만큼 더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의 수요도 늘어났으며, 갤럭시노트10도 이러한 추세에 맞춰 디스플레이 크기를 늘린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10은 베젤폭을 대폭 줄일 수 있는 인피니티-O 또는 뉴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실제 기기 크기는 차이나지 않은채 디스플레이 크기만 늘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iGeekPhon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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