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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개발중인 접이식 스마트폰의 프로토타입이 국내 이동통신사에 데모기기로 제공되었다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2019년 상반기 상용화될 5G를 본격적으로 지원하는 화웨이의 접이식 스마트폰은 국내에도 공식 출시될 가능성이 있으며, 접이식 스마트폰의 핵심인 디스플레이를 중국의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BOE에서 공급받는다고 알려진 상태입니다.


특히, 삼성의 제품이 외부 4.3 / 내부 7.3의 인폴딩 방식인 것과 달리 아웃폴딩 방식으로 외부 5인치 / 내부 8인치 디스플레이 영역이 있는 것이 특징이며,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와 5G를 지원하는 Balong 5000 모뎀이 사용되었습니다.


화웨이는 빠르면 내년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을 통해 접이식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이며, 이후 상반기중 공식 출시해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인 갤럭시 F와 국내 시장 및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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