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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상반기 주력 모델로 출시할 갤럭시 S10 시리즈중 최상위 모델의 경우 기존의 강화유리보다 강도가 높은 세라믹을 사용할 것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미 세라믹바디는 샤오미나 에센셜, LG V30 스페셜에디션등 일부 기종에서 사용해왔지만, 삼성이 자사의 주력 모델에 채용하는 것은 처음이며, 인성 및 스크래치에 강하지만 높은 가공 비용때문에 주요 제조사들이 일부 모델에만 채용해왔었습니다.


또한, 최상의 모델은 이미 알려진 것과 같이 6.7인치 디스플레이와 전면 2개(표준,광각) / 후면 4개(광각,표준,망원,심도측정)의 카메라를 사용할 예정이며, 최대 512GB ROM과 5G 네트워크 지원등 하드웨어 스펙에서도 차별화를 보인채 일반 모델(갤럭시 S10 라이트 / 갤럭시 S10 / 갤럭시 S10 플러스)보다 한두달 늦은 3월 ~ 4월중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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