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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현재의 안드로이드OS와 별개로 개발중인 퓨시아OS(Fuchsia OS)를 화웨이의 서브 브랜드인 아너(Honor)와 공동으로 테스트중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기린 970을 탑재한 아너 플레이(Honor Play)에서 테스트중인 퓨시아OS는 호환성 테스트가 완료될 경우 향후 기린 970을 탑재한 다른 모델에까지 테스트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16년 8월부터 개발이 시작된 퓨시아OS는 현재까지 상용화된 제품중 유일하게 아너 플레이에서만 테스트되고 있는 상태이며, 안드로이드OS가 사용해왔던 리눅스와 GPL을 버리고, 오라클 자바와의 특허 문제등을 회피하기 위해 MIT 라이센스 및 BSD 라이센스 2.0, Apache 2.0을 기반으로 한 Magenta와 Little Kernel(LK Kernel)을 이용한 지르콘(Zircon) 커널을 기반으로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퓨시아OS는 기존의 안드로이드가 모바일OS에 중점을 둔 것과 달리 ARM과 x86 모두를 지원해 현재의 크롬OS가 사용되고 있는 PC에서도 사용될 것으로 알려져 안드로이드OS와 크롬OS의 통합을 목표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GizChi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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