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2017년 10월 18일 접이식 스마트폰인 Axon M을 발표하였던 ZTE가 또 다른 접이식 스마트폰을 준비중인 것이 최근 중국 국립 지적 재산권 관리국(CNIPA)에 출원된 특허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ZTE가 개발중인 접이식 스마트폰은 삼성의 갤럭시 F와 같이 전/후면 듀얼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후면의 경우 세로로 배치된 듀얼 카메라와 지문인식 스캐너, 보조 디스플레이가 위치하고 내부에는 태블릿 크기에 대화면 디스플레이가 사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로 인해 ZTE의 접이식 스마트폰은 안으로 접히는 인폴딩 방식의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삼성과 달리 내/외부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동일해 이질감을 최소화한 제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PhoneArena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