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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미드레인지급 패블릿인 미맥스의 차기 모델이 현재의 6.9인치보다 0.3인치 커진 7.2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미맥스4는 미맥스 시리즈중 처음으로 워터드롭 스타일의 노치가 적용되며, 더 커진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만큼 안전한 보호를 위해 코닝의 고릴라글래스5를 사용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스냅드래곤 660과 삼성의 아이소셀 이미지 센서를 사용한 4800만 화소 카메라, 58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9 기반의 MIUI11, 4GB RAM / 64GB ROM(1599위안), 6GB RAM / 64GB ROM(1799위안), 6GB RAM / 128GB ROM(1999위안)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프로 버전인 미맥스4 프로는 스냅드래곤 675와 소니 IMX586 센서를 사용한 4800만 화소 카메라 및 960fpg 슬로우 모션 지원, 최대 8GB RAM / 128GB ROM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China Gad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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