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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제품 기획자인 토마스 왕탱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차세대 플래그쉽 '미9'은 2017년 발표한 '미6'의 디자이너가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를 통해 미9은 전면에 베젤을 최소화한 6.4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후면에는 세로로 배치된 트리플 카메라(소니 IMX586 센서를 사용한 4800만 화소 + 1200만 화소 + 심도 측정을 위한 3D ToF 카메라)를 사용한다고 알려졌습니다.


또한, 미8과 같이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를 사용한 익스플로러 에디션과 후면 지문인식스캐너를 사용한 일반 모델로 나뉘며, 전면에 소니 IMX576 센서를 사용한 2400만 화소 셀피 카메라, 스냅드래곤 855, 베이스 모델 기준 6GB RAM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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