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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이 MWC2019를 통해 선보인 21:9 비율의 플래그쉽 엑스페리아1과 미드레인지급 엑스페리아 10 / 10 플러스외에 새로운 하이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이 개발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일본의 이동통신사인 NTT Docomo를 통해 선보일 새로운 미드레인지급은 엑스페리아 10 시리즈보다 고성능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710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한 모델이며, 올 여름 출시를 목표로 개발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이 모델은 21:9 비율의 5.7인치 FullHD+(2520 * 1080) 디스플레이와 4GB RAM, 64GB ROM, 2800mAh 배터리가 사용될 예정이며, 3.5mm 이어폰은 지원하지 않은 채 149.5 × 65 × 9.4mm 크기에 블랙 / 실버 / 퍼플 / 레드 색상으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Giz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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