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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OTR Global가 발표한 2019년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에 따르면, 오랫동안 삼성에 이어 2위를 차지하던 애플이 화웨이에 밀려 3위로 떨어진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화웨이가 1분기에 판매한 5900만대의 약 70%인 3700 ~ 4200만대에 그쳤으며, 이는 아이폰XR / 아이폰XS / 아이폰 XS 맥스의 업그레이드 수요가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Canalys에서도 애플은 지난해 3분기에 비해 7.3% 감소한 것으로 분석하였으며, 이달말에 발표할 1분기 재무를 통해 매출액은 550억 ~ 590억 달러로 지난해 4분기의 843억에 비해 35% 감소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출처 : Yicai 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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