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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는 최대 5배 광학줌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용 카메라 센서의 대량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기존의 망원 카메라 센서의 단점이였던 두께 문제를 이미지센서와 렌즈를 직각으로 구성하는 방식으로 해결해 5mm대의 두께를 보여주는 5배 광학줌 센서는 화웨이 및 OPPO의 잠망경식에서 발생하는 수광문제등을 해결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그동안 전례와 같이 삼성의 미드레인지급인 A 시리즈에 먼저 탑재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또한, 하반기에 출시될 플래그쉽 모델인 갤럭시노트10이 기존까지 가로로 배치된 카메라 모듈이 플래그쉽 모델로는 처음으로 세로로 배치된다고 알려진 만큼 두께 문제등을 해결해 탑재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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