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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氷宇宙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샤오미가 삼성이 최근 발표한 6400만 화소 카메라 센서인 아이소셀 브라이트 GW1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개발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 센서중 최고 해상도인 GW1은 ISOCELL Plus 기술과 어두운 환경에서 더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도록 4 개의 픽셀을 사용하는 Tetracell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며, 더 풍부한 색상을 제공하는 최대 100 데시벨 (dB)의 실시간 HDR (high dynamic range)과 센서에는 수신 된 빛을 전기 신호로 변환하는 DCG (Dual Conversion Gain)가 장착되어 밝은 환경에서 수집 된 빛을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FWC (Full Well Capacity)를 최적화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480fps Full HD 슬로우 모션 촬영 지원과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성능 위상 검출 자동 초점 기술인 Super PD를 지원해 기존의 카메라 센서를 사용한 스마트폰보다 더욱 뛰어난 화질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i氷宇宙는 이러한 GW1이 중국내에서는 샤오미의 제품에서 가장 먼저 채용되고, 글로벌 시장에서는 삼성의 새로운 A 시리즈(갤럭시 A70s로 추정)에 채용된다고 언급하고 있으며, GW1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양상되는 만큼 이를 채용한 모델들도 3 ~ 4분기중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i氷宇宙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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