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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최근 발표한  7nm 공정의 미드레인지급 프로세서 '기린 810'과 퀄컴의 스냅드래곤 730을 비교한 벤치마크가 안투투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ARM Cortex-A76 코어(2.27GHz) 2개와 Cortex-A55 코어(1.88GHz) 6개, Mali-G52 MP6 GPU로 구성된 옥타코어 프로세서인 기린 810은 전작인 기린710보다 162% 향상된 성능과 스냅드래곤 855 및 미디어텍 Helio P90보다 더 나은 AI 성능을 보여주는 DaVinci NPU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며, 발표 당시 경쟁 모델인 스냅드래곤 730 대비 11% 향상된 싱글코어, 13% 향상된 멀티코어, 44% 향상된 GPU성능을 보여준다고 발표해였었습니다.




안투투에서 확인된 두 프로세서의 성능을 비교하며, 기린 810을 사용한 노바5의 종합 점수는 237437점으로 CPU, GPU, UX 및 메모리 성능에서 경쟁 모델인 스냅드래곤 710과 스냅드래곤 730을 모두 앞서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자사의 노바5를 시작으로 주요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에 채택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AnTu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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