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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氷宇宙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삼성의 갤럭시노트10이 갤럭시 S10+와 동일한 1200만 화소 2.55인치 1.4um의 카메라 센서인 S5K2L4를 사용하며, 이 카메라 구성은 갤럭시 S11이 되서야 변경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갤럭시 S7부터 사용된 1/2.55인치 카메라센서는 그동안 ISP 및 카메라 알고리즘 개선으로 화질을 조금씩 개선해왔으며, 3D Time-of-Flight 카메라로 인해 매우 기술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S10+는 후면 1200만(F1.5 ~ F2.4, OIS) + 1600만(F2.2 123도 초광각) + 1200만(F2.4 망원, OIS) 트리플 카메라이지만, 갤럭시노트10은 메인 카메라가 2단이 아닌 F1.5 / F1.8 / F2.4의 3단 가변 조리개를 사용해 밝은 조리개값인 F1.5는 아웃포커싱이나 저조도상태, F1.8은 일반적인 사물, F2.4는 조리개값이 앞에 두 수치보다 상대적으로 조여서 촬영하는 만큼 선명한 사진을 제공할때 사용해 갤럭시 S10 대비 마이너 업그레이드 수준의 개선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i氷宇宙 트위터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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