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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845를 탑재한 윈도우 태블릿 '갤럭시북2'의 후속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북S(SM-W767)'가 GeekBench에 포착되었습니다.




최근 블루투스 5.0을 지원하는 것이 블루투스 인증을 통해 확인된 갤럭시북S는 벤치마크에서 8GB RAM,  윈도우10 홈(32비트)를 탑재한채 싱글코어 2011점 / 멀티코어 6047점으로 측정되었으며, 32비트 윈도우를 사용한 만큼 전작과 같이 32비트로 제작된 오피스등 다양한 x86 프로그램을 에뮬레이션 하거나 UWP로 만들어진 앱을 실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북S라는 이름을 통해 노트북과 태블릿의 중간 형태인  2 in 1 스타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전작이 작년 10월에 공개된 만큼 후속 모델도 빠르면 9월에 열리는 IFA 2019 또는 10월중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 윈도우 32비트를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되지 않는 8GB RAM을 사용해 이전과 달리 윈도우64비트가 탑재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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