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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다음달 7일 뉴욕에서 발표 예정인 갤럭시 S10 시리즈중 대화면 모델이 될 갤럭시 S10+의 스토리지 용량이 256GB 및 512GB 인 것이 삼성 루마니아 및 슬로바키아 웹사이트를 통해 일시 유출되었습니다.




모델명 SM-N975F인 갤럭시노트10+는 여러차례 유출로 인해 6.8인치 QHD+(3040 * 1440) 다이나믹 AMOLED 디스플레이와 지역에 따라 스냅드래곤 855+ / 엑시노스 9825, 12GB RAM, 4300mAh 배터리를 탑재할 예정이며, 이번 유출로 인해 기본 제공 용량이 128이 아닌 256GB부터 시작됨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블랙, 아우라 화이트와 같이 후면 강화유리 재질을 활용해 빛에 각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색상이 적용되었으며, 갤럭시노트10과 차이점은 디스플레이 크기 및 배터리 용량외에도 표준 + 초광각 + 2배 망원 + ToF 카메라 구성으로 된 쿼드 카메라등으로 차별화를 두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외에도 5G 모델의 경우 최대 1TB 스토리지를 지원하며, 이전 모델까지 지원하던 microSD 및 3.5mm 이어폰잭은 디자인 변경등으로 인해 사라진 것에서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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