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OPPO의 부사장인 沈义人Brian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기존의 스마트폰보다 커브드 형태가 더욱 개선된 새로운 스마트폰을 공개하였습니다.




현재 개발중으로 추정되는 새로운 OPPO의 스마트폰은 수직에 가까운 88도 커브드 디스플레이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이를 폭포 스크린(Waterfall Screen)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또한, 상/하단의 베젤을 극도로 줄여 화면비가 기존의 스마트폰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이 특징이며, 소니 엑스페리아1이 보여준 21:9 비율과 유사한 화면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자인은 OPPO와 같은 BBK 산하인 VIVO의 NEX 3에서도 채용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상단의 좁은 베젤을 통해 OPPO가 올해 6월 상하이 MWC 2019에서 열린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 기술도 함께 적용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출처 : 沈义人Brian 웨이보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