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삼성이 최근 공개한 갤럭시노트10 및 갤럭시노트10+는 갤럭시 S10 시리즈에 사용된 UFS 2.1(Unified File Storage)보다 두배 가량 빠른 UFS 3.0 스토리지가 사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UFS 3.0은 MIPI M-PHY HS-Gear4가 적용되어 800MB/s의 읽기, 260MB/s의 쓰기속도인 UFS 2.1에 비해 2배가량 빠른 속도와 함께 같은 면적에 스토리지 밀도를 증가시켜 전력 소모량도 2.7v에서 2.5v로 줄어들었으며, 이미 원플러스의 원플러스7 및 갤럭시 폴드에서 사용된 차세대 스토리지 규격입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10의 UFS 3.0은 이미 채용한 제품과 달리 벤치마크를 통해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적용해 랜덤쓰기 및 SQLite 부분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LPDDR4X 메모리 및 엑시노스 9825와 같은 빠른 프로세서와 결합해 상반기 플래그쉽 모델인 갤럭시 S10 시리즈보다 나은 속도를 보여주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i冰宇宙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