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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모빌리티는 21:9 비율의 디스플레이와 1080p/60fps 촬영이 가능한 117도 초광각 카메라가 탑재된 '모토로라 원 액션(Motorola One Action)'을 발표하였습니다.




구글이 2년간 OS업데이트 및 3년간 소프트웨어 패치를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원' 프로그램으로 출시되는 모토로라 원 액션은 6.3인치 FullHD+(2520 * 1080, 21:9) IPS 디스플레이와 삼성의 엑시노스 9609 프로세서, 4GB RAM, 128GB 스토리지를 탑재한 미드레인지급 스펙이며, IPX2 수준의 기본 방수와 3500mAh(10W 충전),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는 라우드 스피커 및 3.5mm 이어폰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액션이라는 이름답게 액션캠과 동일한 화각 및 세로로 잡았을때 편리하도록 초광각 카메라를 90도로 돌려 배치한 것이 특징이며, 전면 1200만 / 후면에는 저도조 촬영시 효율적인 4-in-1 픽셀 비닝을 지원하는 16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 12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 500만 화소 심도 측정용 카메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모토로라는 원 액션을 8월 16일부터 유럽 및 브라질, 멕시코에서 260유로에 판매할 예정이며, 북미 지역은 10월부터 출시할 계획입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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