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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2일(현지시간) 열리는 서피스 이벤트를 통해 프로토타입을 공개할 가능성이 높은 폴더블 디바이스 '센타우르스(Centaurus)'의 새로운 특허가 출원되었습니다.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에 등록된 특허를 통해 Centaurus는 360도 움직일 수 있는 듀얼 디스플레이와 5개의 사전 설정 위치인 전체 / 오목 / 볼록 / 텐트 / 폐쇄모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키보드가 없는 대신 한쪽 디스플레이에 가상 쿼티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Centaurus는 서피스폰으로 알려진 안드로메다와 달리 태블릿 크기이며, 휴대성을 강조한 자사의 서피스고와 유사한 크기에 윈도우 코어 OS라는 새로운 버전의 윈도우로 구동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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