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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2019를 통해 상반기 출시된 엑스페리아1의 컴팩트 모델인 '엑스페리아 5'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엑스페리아 컴팩트 시리즈를 계승하는 엑스페리아5는 HDR을 지원하는 6.1인치 FullHD+(2560 * 1080, 21:9 비율)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너비가 68mm로 엑스페리아1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플레이스테이션4 리모트를 위해 듀얼쇼크4 컨트롤러 연결을 지원하고 있으며, 스냅드래곤 855, 6GB RAM, 128GB 스토리지, 전면 800만 화소 / 후면 1200만(F1.6, 메인) + 1200만(F2.4, 52mm 망원) + 1200만(F2.4 16mm 초광각)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카메라는 자사의 알파 시리즈 카메라와 동일한 아이 오토포커스를 지원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크기 158 x 68.3 x 8.3mm, 무게 164g, 3140mAh 배터리를 탑재한 채 다음주부터 유럽에서 예판에 들어가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처 :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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