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삼성은 업계 최초로 0.7㎛ 픽셀 사이즈의 모바일 카메라 센서인 ISOCELL Slim GH1을 발표하였습니다.


슬림한 크기로 인해 풀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에 채용될 ISOCELL Slim GH1는 4370만 화소를 사용할 수 있으며, 픽셀 아이솔레이션 기술로 인해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수광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저조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1.4㎛ 카메라 센서에 해당되는 광 감도를 구현하는 테라셀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최대 7968 * 5480 해상도에 FOV를 자르지 않고도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4K인 3840 * 2160보다 높은 3984 * 2740으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므로 초당 60 프레임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ISOCELL Slim GH1는 전자식 손떨림 보정(EIS)와 PDAF, Super PD 및 실시간 HDR를 지원해 빠르고 정확한 포커싱과 이미지를 제공하며, 올해말 양산에 들어가 2020년초에 출시될 기기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출처 : 삼성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