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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삼성이 현재 출시된 갤럭시노트10(SM-N970) 및 갤럭시노트10+(SM-N971)의 저가 파생 모델로 추정되는 SM-N770F를 개발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유출된 정보를 통해 확인된 파생 모델의 모델명은 SM-N770F이며, N으로 시작되는 모델명이 갤럭시 노트를 의미하며, 2014년에 갤럭시노트3의 저가형 모델인 갤럭시노트3 네오의 SM-N750과 유사해 갤럭시노트10을 기반으로 한 저가 파생 모델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SM-N770F에 대한 상세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모델명과 같이 S펜을 지원해야할 것으로 보이며, 유일하게 알려진 정보는 기본 스토리지 용량이 128GB인 것 입니다.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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