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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미국 특허청(USPTO)과 WIPO(World Intellectual Property Office)을 통해 '여러 광원을 포함하는 전자기기'(Electronic device comprising plurality of light sources)'에 관해 출원한 특허가 9월 26일 공개되었습니다.




이 특허에서 삼성의 스마트폰은 IR 분광계를 통해 피부 또는 물체의 수분 수준을 감지해 CO2 측정을 하거나 연기 감지 기능 및 과일이나 음식의 당도와 신선도, 혈당 수준등을 측정할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스마트폰 카메라 측면에 탑재된 IR 분광계 센서를 통해 사물에 전자파를 보내 반사되는 신호를 분석해 결과값을 얻는 것이며, 이집트 스타트 업 Si-Ware가 개발한 분광계가 이미 CES2017을 통해 공개된 Changhong H2에 탑재된 선례가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2017년 말 TU 아인트호벤 공과대와 코펜하겐 대학이 공동 연구로 스마트폰에 탑재할 수 있는 마이크로 분광계 센서를 개발한 적이 있어 갤럭시 S11과 같은 삼성의 차기 플래그쉽에 탑재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LetsGo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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