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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11월 5일 공개할 미 CC9 프로(글로벌 모델은 미노트10로 리브렌딩되어 출시)의 셀피 카메라 정보가 담긴 티저가 공개되었습니다.




티저를 통해 미 CC9 프로는 광각 및 12가지 필터를 사용할 수 있는 3200만 화소 카메라를 사용했다는 것을 알리고 있으며, 공개된 샘플 사진을 통해 인물 모드에서 아웃포커싱을 소프트웨어적으로 처리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전의 티저들을 통해 미 CC9 프로는 메이투를 인수후 설립된 Chic & Cool 90 팀에서 개발된 스마트폰 답게 카메라 기능에 초점을 두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전면 3200만 외에도 후면에는 삼성의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 센서를 사용한 1억 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F1.7), 5배 광학줌 및 50배 하이브리드줌을 지원하는 망원 카메라, 1200만 화소 50mm 표준 화각 카메라(1.4um 센서 크기), 1.5cm 매크로 촬영 가능한 카메라, 2000만 화소 117도 화각의 초광각 카메라로 구성된 것이 특징입니다.



참고로, 미 CC9 프로는 인증 및 티저를 통해 스냅드래곤 730G와 물방울 노치가 적용된 6.47인치 FullHD+ OLED 디스프레이, 6GB RAM + 64GB 스토리지, 8GB RAM + 128GB 스토리지, 12GB RAM + 256GB 스토리지, 크기 157.8 x 74.2 x 9.67 mm, 무게 208g, 듀얼톤 플래시와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 듀얼 주파수 지원 GPS, IR 블래스터, 안드로이드 9 기반의 MIUI11, 30W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5260mAh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존의 미 CC9 보다는 높은 가격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샤오미 웨이보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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