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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2월 출시할 갤럭시 S11의 전면 디스플레이 강화 유리가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강화유리를 통해 갤럭시 S11은 알려진 것과 같이 전면 상단에 펀치홀을 뚫어 셀피 카메라를 탑재한 것을 알 수 있으며, 펀치홀의 크기가 전작에 비해 대폭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루머에서는 갤럭시 S11의 펀치홀의 크기가 2.5 ~ 3mm로 알려진 상태이며, 이는 갤럭시 S10의 5.2mm, 갤럭시노트10의 4.4mm, 갤럭시노트10+의 4.5mm보다 줄어들어 화면의 일체감이 더욱 개선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i冰宇宙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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