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IHS Markit는 투자보고서를 통해 삼성이 2019년 3분기 5G 스마트폰 점유율 74%를 넘어섰다고 전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은 전세계 시장에서 판매된 350만대의 5G 스마트폰중 320만대를 판매하였으며, 이는 150만대였던 전분기의 2배를 넘는 수치입니다.




삼성은 다른 제조사보다 많은 5개의 5G 모델(갤럭시 S10+ 5G, 갤럭시 A90 5G, 갤럭시 노트10 5G, 갤럭시 노트10+ 5G, 갤럭시 폴드 5G)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갤럭시 노트10 5G가 160만대 이상을 판매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삼성에 뒤를 이어 LG가 2 / 3분기에 5G 스마트폰을 누적 70만대 가량 판매하였으며, 샤오미, 화웨이, VIVO, OPPO 및 ZTE가 5G 스마트폰 출하량의 17%를 차지하는 70만대를 판매하였습니다.



4G등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중국산 스마트폰이 5G에서 점유율을 높이지 못하는 이유는 현재 중국내에 5G 서비스가 정식으로 제공되지 않고 현재까지 주로 미드레인지급 및 엔트리급 시장을 타겟으로 제품을 출시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내년부터 중국내에서 5G 서비스를 실시할 경우 이에 대응되는 스마트폰의 출하량이 늘어 점유율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China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