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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가 11월 14일 공개한 클램쉘 타입의 접이식 스마트폰인 '레이저 2019'가 높은 수요로 인해 12월 26일 예정이였던 사전 판매일정이 1월로 연기되었습니다.




2004년에 공개된 레이저를 기반으로 접이식 스마트폰으로 재탄생시킨 레이저 2019는 상하 인폴딩 방식으로 접히는 6.2인치 플렉스뷰 P-OLED 디스플레이를 내부에 2.69인치 디스플레이를 외부에 배치한 미드레인지급 스펙으로, 이미 접이식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는 삼성의 갤럭시 폴드 및 화웨이의 메이트X보다 낮은 149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였습니다.


하지만, 예상보다 많은 수요로 인해 12월 26일 예판, 1월 9일 출시 일정이 충분한 재고를 보유할 수 있는 1월이후로 연기되었으며, 연기후에도 여전히 북미의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을 통해 독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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