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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최근 공개한 갤럭시 A51의 5G 파생 모델인 SM-A516N을 우리나라에서 출시할 예정입니다.




기존에 출시된 갤럭시 A51은 6.5인치 FullHD+(2400 * 1080) Super AMOLED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및 펀치홀내에 3200만 화소 셀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후면에는 4800만 메인 + 500만 매크로 + 1200만 초광각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 엑시노스 9611, 4 / 6GB RAM, 64 / 128GB 스토리지, 25W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40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모델의 엑시노스 9611이 5G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국내 출시 모델인 SM-A516N은 프로세서가 엑시노스 980 또는 미디어텍의 디멘시티 1000 또는 800을 탑재할 가능성이 높이며, 국내 시장의 5G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보급형 시장을 타겟으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정확한 출시일등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5G 보급을 위해 출시되는 만큼 기존에 출시된 갤럭시 A91 5G보다 저렴한 가격 및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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