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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은 2월에 열리는 MWC2020을 통해 자사의 첫 5G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엑스페리아 1.1, 엑스페리아 0, 엑스페리아3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신 모델은 4K HDR를 지원하는 21:9 비율의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65, 스냅드래곤 X55 5G 모뎀을 탑재하고 있으며, 후면에는 ToF 센서를 포함한 쿼드 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메인 카메라는 4800만 또는 6400만 화소를 사용하고, 초광각 및 망원에 1200만 화소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갤럭시 S20 시리즈에 사용될 IMX555 1200만 화소 센서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소니는 측면 전원버튼내 지문인식스캐너와 스냅드래곤 865, 5G를 지원하는 두번째 프리미엄 모델인 엑스페리아 5 플러스와 스냅드래곤 765G와 5G를 지원하는 엑스페리아 10 후속 모델도 함께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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