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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冰宇宙는 국내 언론 기사를 기반으로 삼성이 현재 출시중인 갤럭시 폴드의 후속으로 개발중인 프로젝트 챔프(Champ)에는 펀치홀이나 물방울 노치가 아닌 디스플레이 내부에 카메라를 탑재해 화면비를 높일 수 있는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를 사용할 경우 노치 및 물방울 노치, 펀치홀등과 같이 별도의 공간을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화면 비율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디스플레이를 통과하는 수광율등의 문제로 이미 해당 기술을 선보인 샤오미나 OPPO와 달리 삼성은 지금까지 양산 모델에 적용하지 않았으며, 충분한 양산 및 기술을 갖춘 채 빠르면 올해 7월경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 기술은 카메라가 위치한 공간에 다수의 미세한 구멍을 뚫어 수광률등의 문제를 해결해 이를 적용한 갤럭시 폴드2는 전작과 달리 노치를 없애 더 넓은 화면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i冰宇宙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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