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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올해 상반기 공개할 저가형 아이폰(가칭 아이폰9 또는 아이폰 SE2)으로 브라질등 남미 시장의 점유율을 높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최근 애플은 남미 시장의 점유율이 2019년 4.3%에서 3.6%로 떨어졌으나 아이폰11로 인해 신제품 출시로 점유율이 늘어나는 2019년 4분기에 2018년도의 4.7%보다 높은 5.2%를 기록하였습니다.


하지만, 4분기 10.7%로 두배이상 점유율을 기록한 화웨이등의 중저가 모델로 인해 고전하고 있는 상태이며, 삼성의 34.2%, 모토로라의 16.8%에 비해 한참 떨어지는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애플은 브라질을 비롯해 멕시코, 아르헨티나, 코스타리카 및 페루에 인도등 신흥 시장을 타겟으로 개발된 저가 모델로 알려진 새로운 아이폰을 투입할 계획이며, 이로 인해 2020년에는 기존보다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IT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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