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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공장 물류 중단 사태가 일어난 애플이 원래 3월로 예정된 아이폰9(아이폰 SE2)의 출시 시기를 4월로 고려하고 있다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IT전문 채널 '프론트페이지테크'를 운영 중인 Jon Prosser는 애플이 매출상승을 원하는 주주들의 압력을 받고 있으며, 최근 회의를 통해 아이폰9 출시 시기가 결정되지 않아 다음주까지 이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애플이 다음달 아이폰9을 출시한다고 하더라도 별도의 프레스 이벤트를 열어 발표하기보다는 온라인을 통한 공개와 함께 온라인 채널을 위주로 판매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cn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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