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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개발중인 차기 플래그쉽 태블릿인 SM-T97x 및 SM-T87x 은 기존과 같이 셀룰러 및 WiFi 모델외에도 더 커진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탭 S6의 10.5인치 보다 더 커진 12.4인치 및 11인치로 차기 모델을 개발중이며, 해당 모델은 최신 프로세서와 RAM 콤보(LPDDR5), 개선된 카메라, 더 많은 용량의 배터리, 5G 지원 및 안드로이드 10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차기 플래그쉽 태블릿은 올해 후반에 출시될 예정이며, 키보드 커버 악세사리와 함께 그레이, 블루, 브라운 컬러로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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