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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주요 부품 공급업체중 하나인 브로드컴의 CEO인 Hock Tan은 목요일 애널리스트들과의 회의를 통해 대규모 스마트폰 제조사의 주요 제품 주기 지연에 대한 논의를 하였습니다.




이 회의의 주체는 브로드컴의 주요 고객중 하나인 애플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그는 4분기까지 매출 증가가 예상되지 않으며, 이로 인해 3분기 무선 매출이 순차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특히, 이러한 매출 감소의 영향은 애플이 일반적으로 9월경 발표와 함께 출시하는 아이폰의 생산이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연되는 것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브로드컴이 7월까지 3분기 물량에 대한 주문을 받으나 현재까지 대량 주문이 없어 루머와 같이 아이폰12 시리즈는 9월이 아닌 4분기경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Bloomberg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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