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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 Research의 조사를 통해 2021년 1분기 전세계 태블릿 점유율에서 애플이 전년 대비 53% 성장한 시장 점유율 37%를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지난 동분기의 30%에서 대폭 상승한 것이며, 전세계 거의 모든 지역과 일본에서 사상 최고치를 갱신해 이룩한 것입니다.

또한, 삼성, 레노버등 경쟁 업체도 전년 동분기에 비해 점유율이 늘었으며, 화웨이가 11%에서 5%로 하락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번 분기 최고 점유율을 달성한 애플은 아이패드가 56%, 아이패드 에어 19%, 아이패드 프로 18%등으로 판매량이 높았으며, 향후 리퀴드 XDR 디스플레이와 M1 프로세서등의 공급이 원할해질 경우 최근 공개된 M1 프로세서 탑재 아이패드 프로의 판매량도 급증해 다음 분기에도 태블릿 시장에서 애플이 높은 점유율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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