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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치부터 10인치까지 다양한 크기의 스마트기기를 생산하고 있는 삼성의 라인업을 보면 사이즈별로 빈틈없이 시장을 선점해나가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삼성의 스마트기기들은 HTC, LG, 소니, 노키아, 화웨이등의 경쟁 제조사들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우위를 점하고 있고, 실제 이익을 거두는 비율도 애플을 제외한 타 업체와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높은 상태인데, 이런 성공이 인치별로 중복된 포트폴리오때문일까요?


갤럭시 S4의 판매가 예상보다 저조한 가운데, $120억에 가까운 시가총액을 잃기도 한 삼성의 다양한 라인업은 마치 치열한 하이엔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먼저 해당 크기의 시장은 선점하려는 것 처럼 보입니다.


최근 12.2 인치 테블릿까지 생산예정이라는 삼성이 상향 평준화가 되어 시장점유율을 나누어먹기 시작된 환경에서 갤노트로 패블릿이라는 시장을 만들어낸 것(델스트릭이 먼저이긴 하지만) 처럼 다시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요?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대화면의 태블릿시장에서 삼성의 1.2인치 테블릿은 2560×1600 WQXGA로 애플의 맥시보다 시장을 개척하는 기기가 될 것임은 분명해보입니다.


삼성 12.2 인치 테블릿 관련 뉴스 : http://www.etnews.com/news/device/device/2779452_147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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