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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LiveMap'은 GPS와 HUD(Head Up Display) 기능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베이스의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내비게이션 헬멧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헬멧은 두개의 3000mAh 배터리, 가속기, 자이로스코프, 디지털나침반이 들어있어 머리 움직임에 따라 증강현실 방식의 표시위치가 자동조정되며, 외부 빛 강도를 조절해 주는 기능과 함께 탄소섬유로 제작하여 1.4Kg의 가벼운 무게라고 합니다.




지도표시는 오토바이 속도가 거의 정지상태에 있을 때에만 HUD 통해 표시되며, 네비게이션외에 음식점 정보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또한 안전을 위해 주행중에는 속도, 방향표시등 최소한의 표시만 뜨게 돼 있고, 모든 기능은 애플의 시리처럼 음성으로 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하네요.




이 헬멧은 2014년 미국, 영국, 캐나다, 오스트렐리아를 시작으로 2015년에 전세계로 확대 예정이며, 예상 가격은 $1,5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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