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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조사업체 SA는 1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의 규모가 1000만대로 미국, 중국에 이어 세계 3위의 스마트폰 시장으로 떠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1분기 인도 스마트폰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380만대보다 163% 성장한 것이며, 이는 세계 스마트폰 시장 연간 성장률(39%)의 4배를 넘는 수치로 중국(86%)과 일본(24%), 미국(19%)과 기타 주요국의 연간 성장률보다 높다고 합니다.




이런 인도시장를 잡기 위해 애플은 일부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노키아는 Lumia 520과 같은 저가형 모델로 승부하고 있지만, 인도시장의 90%는 안드로이드가 차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2013년도 1분기 점유율을 보면 갤럭시 저가형 모델들이 좋은 반응을 얻은 삼성이 32.7%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인도기업인 Karbonn과 Micromax가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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