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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ech

갤럭시 S4 -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으로 출시 2개월만에 50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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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국내 출시를 한 갤럭시 S4의 판매량이 출시 2개월동안 예상외로 저조한 50만대 돌파에 그쳤습니다.


이는 국내 경쟁사인 LG의 옵티머스 G Pro가 4개월동안 100만대를 판매한것과 비슷한 수치로 갤럭시 S3의 판매량에는 한참 못미치는 수치로 보조금 지급규제외에도 국내 플래그쉽 스마트폰 시장의 포화 및 자사 갤럭시 노트라인으로 인한 판매저조와 LG, 팬택등 경쟁사 스마트폰의 약진등 여러가지 원인등으로 추측됩니다.


또한 갤럭시 S4의 판매량 저조에는 이번달 26일에 발표한 갤럭시 S4 LTE-A등 '업그레이드(?)'된 기종이 출시된 다는 소문때문에 소비자들의 구매 보류도 한 몫하였으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의 상향평준화가 이루어진 요즘 삼성의 'good enough' 전략의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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