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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IDC는 2013년 2분기 세계 PC 출하량이 11.4% 감소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사상 최대 감소율을 기록했던 지난 1분기에 비해선 그나마 나은 수준이지만 여전히 PC 시장이 스마트폰과 테블릿에 밀려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있음을 증명하는 데이터입니다.




전세계 PC 출하량을 보면, 지난 해 2분기 130만 대 가량을 출하했던 시장 1위 업체 HP는 올해는 124만대 수준으로 4.8% 가량 감소했고 이 자리를 중국 Lenovo가 16.7%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미국내 판매량에서는 HP의 하락을 Lonovo와 Acer가 차지해 순위를 올렸으며, 애플은 지난해보다 조금 떨어진 점유율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시장조사기관들은 2분기 PC 출하량 하락 이유를 중국과 유럽 지역들의 판매 저조 때문이라고 하며, 소비자들이 저가형 컴퓨터들 대신에 태블릿들을 선호한 것도 한 이유라고 말하여 앞으로도 PC시장의 전망이 밝지 않음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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