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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갤럭시 넥서스에 이어 유출왕(?) 에릭 슈미트 구글회장이 이번에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모토로라의 '모토 X(Moto X)'를 사용하는 장면이 유출되었습니다.




모토 X는 이전에 유출된 것과 같이 화이트모델의 경우 독특한 패턴이 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외관 색상과 후면케이스 디자인을 집적 고를 수 있고 후면에 이름이나 원하는 메시지를 새겨넣을 수 있는 최초의 커스터마이징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루머로는 페브릭, 세라믹재질 및 나무재질의 후면 케이스도 선택 가능하다고 합니다.


예상되는 모토X의 스펙으로는 1.7GHz 스냅드래곤 S4 프로 MSM8960 프로세서, 4.7 인치 720p 디스플레이, 2GB 램, 16GB 스토리지, 10 메가픽셀 카메라 및 2 메가픽셀 전면 카메라,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것으로 보이고,  8월 1일 출시설이 돌고 있습니다.


또 , 모토로라 모빌리티 CEO 'Dennis Woodside'가 5월에 열린 D11 컨퍼런스에 밝힌 것과 같이 주머니에서 꺼내면 자동으로 카메라가 실행되고 자동차 안에서도 스피커폰 방식으로 작동하는 등 구글의 최신 소프트웨어 기술도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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