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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산하 'NEC 카시오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은 Lenovo와의 합작 투자비율 협상 결렬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철수 예정이라고 합니다.


NEC는 ‘MEDIAS’ 와 카시오 브랜드 ‘G’zOne’ 시리즈를 일본 내수 시장에 판매했으며, 한때 27%의 시장 점유율로 일본 시장을 휘어잡았지만, 현재는 NEC 자사 단독으로는 실적 회복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스마트폰 철수 방침을 굳혔다고 합니다.


향후 스마트폰 신기종 개발 계획을 보류하여 피쳐폰에만 전념할 것이라고 하며, NEC가 원하는 지분을 인수할 합작회사가 나타나면 다시 사업을 재개할 수도 있다고 하여 일본시장에서 토종기업은 '후지쯔', '샤프', '소니', '교세라' 4개 회사만 남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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