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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ndTech을 통해 삼성 갤럭시 S4가 GL벤치마크, 안투투, 쿼드런트 등에서 벤치마크 점수를 높이기 위해 CPU&GPU클럭을 일시적으로 올리는 코드를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AnandTech은 삼성전자가 갤럭시S4에 특정 코드를 심어 GL벤치마크 2.5.1 버전에서 기본 GPU 클럭 속도인 480MHz가 아닌 532MHz로 작동되도록 했다고 주장했고, 속임수코드가 작동하지 않는 GFX벤치마크(GL벤치마크 2.7.0) 에서는 정상 GPU 속도인 480MHz로 작동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갤럭시 S4에 사용된 프로세서는 big.LITTLE 구조로 사용량에 따라 클럭이 유동성있게 움직이는데, 특정 벤치마크앱에서는 CPU클럽을 big에 해당되는 A15가 최대치로 동작하는 것으로 삼성은 클럭조절을 위해 TwDVFSApp.apk라는 설정 앱을 사용한 듯 하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리고, 이 설정은 다른 벤치마크들에서 변경할 수 없게 코드화 한 CPU 세팅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들 중에는 벤치마크 점수를 높이기 위해 속도를 더 높이는 일명 ‘벤치마크부스터’ 코드를 심었다며 자체 분석한 코드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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