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오늘 새벽 뉴욕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구글과 모토로라가 합작해 만든 첫번째 스마트폰 '모토X'가 드디어 발표되었습니다.


모토 X는 X8 컴퓨팅 시스템, 4.7 인치 720p AMOLED 디스플레이, 2GB 램, 16GB 기본 스토리지, 2200mAh 배터리, 유저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백패널등을 갖췄으며, 최소 기기 가격은 2년 계약 조건에 199달러로 시작됩니다.




모토X는 또 8월말~9월초까지 모든 미국 내 메이저급 이동통신회사를 통해 개통·사용이 가능합니다.



- 벤치마크정보



공식발표전 유출된 모토 X의 안투투 테스트결과는 18753점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이 결과는 타 기기 측정값을 참조하면 알 수 있듯이 옵티머스 G Pro와 비슷한 성능으로 최근 출시되는 플래그쉽인 HTC One, 갤럭시 S4, Xperia ZU등에 비해서는 낮은 편 입니다.




또한 3DMark Ice Storm Extreme 결과는 7143으로 상당히 인상적인 결과가 나타났으며, 안투투와 3Dmark 테스트값을 보면 모토 X는 최신 플래그쉽보다는 적당한 성능의 기기로 미국내 생산을 강조한 가격대비 성능비가 좋은 모델로 비춰집니다.





성능외에도 모토 X는 외관 색상과 후면케이스 디자인을 집적 고를 수 있고 후면에 이름이나 원하는 메시지를 새겨넣을 수 있는 최초의 커스터마이징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보이며, 페브릭, 세라믹재질 및 나무재질의 후면 케이스도 선택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 모토로라 모빌리티 CEO 'Dennis Woodside'가 5월에 열린 D11 컨퍼런스에 밝힌 것과 같이 주머니에서 꺼내면 자동으로 카메라가 실행되고 자동차 안에서도 스피커폰 방식으로 작동하는 등 구글의 최신 소프트웨어 기술도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