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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는 자사의 차세대 게임 콘솔 XBOX One의 그래픽 성능을 높이기 위해 몇가지 변경을 하고 있다고 GIZMODO가 밝혔습니다.




얼마전 가상의 벤치마크를 통해 XBOX One은 소니의 PS4(Play Station)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는 것을 보여줬고, MS는 이를 만회하기 위해 첫번째로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그래픽 드라이버인 'Mono Driver'를 통해 이를 개선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GPU의 클럭도 현재 800Mhz에서 853Mhz로 높아질 것이며, 내부 베타 테스트를 통해 최적의 속도가 나올 수 있도록 세밀한 조정을 하는 단계라고 XBOX의 부사장 Marc Whitten가 밝혔습니다.


출처 :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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