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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McMaster가 2008년부터 무려 5년여동안 제작한 실물 크기의 Wall-E 동영상이 유투브에 올라왔습니다.

리모트 컨트롤을 통해 다양한 동작을 하는 Wall-E를 만드는데 특별하게 문제점은 없었으나 애니메이션속의 캐릭터라 실제 사이지를 가늠하는 것이 문제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속에 Wall-E가 루빅큐브를 손에 들고 있는 장면이 있어 이 큐브를 바탕으로 손의 크기 및 몸의 비율등을 조절해 애니속과 실물이 1:1로 일치할 수 있었다고 하며, 픽사의 관계자들도 실물을 보고선 굉장히 만족했다고 하네요.




Wall-E는 정밀한 컨트롤을 위해 여러개의 서보 모터를 사용하였고, 머리를 최대한 가볍게 하기위해 폼보드 및 다리의 캐터필러는 68개의 고무로 조립한 상태입니다. 


5년여의 기간이 소요되었지만, 아직도 계속 개량중이라고 하는 Wall-E...

영상속이 아닌 실물로도 한번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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