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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Asymco의 호레이스 데듀의 보고서를 인용, HTC가 '죽음의 카운트 다운(death watch)'을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호레이스 데듀는 HTC가 2013년 Q3 실적을 통해 창사이례 최초로 1억 10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으며, 대부분의 업체들이 핸드셋 판매에서 손실을 기록하게 되면 회복하는 것은 아주 희박하고 통상적으로 더 큰 회사들에 인수당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공식은 모토로라와 노키아를 통해 입증되었고, 블랙베리도 이에 포함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HTC도 예외가 되기는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다만 적자로부터 회생불가까지는 1년반 ~ 5년정도의 기간이 있으며, LG가 유일한 예외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LG는 모바일이 주요 매출이 아닌 다른 많은 매출 원천들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으로, 핸드셋 판매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HTC는 독자적인 비즈니스로서 생존할 기회는 희박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지난 5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회의에 참석한 HTC의 왕쉐홍 회장은 올 4.4분기 중에서도 향후 2개월 내 어려운 도전이 닥칠 것이라고 인터뷰를 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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