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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원택시에서 초희역활로 출연한 오인혜가 영화속 자신의 역할에 대해 노출일 것이라는 일부 선입견에 대해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오인혜는 오늘 오후 자신의 SNS인 미투데이를 통해 지금 영화 '소원택시'가 많은 관심을 받고있지만, 기사가 왜곡되서 나오고 있다라며, 영화속 오인혜가 맡은 초희 역활은 전라노출, 상반신노출씬이 전혀 없는데 낚시 기사에 속상하고 화가 난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또한 "기자님들. 제 노출이미지의 선입견을 갖고 이런 선정적 헤드라인의 영화기사 쓰지 마시고 영화를 직접 보시거나 적어도 사실 확인은 하고 쓰셨으면 합니다"라고 부탁과 함게 "저희 영화는 한 여름 무더위에서 반 이상이 렉카신이었습니다. 다같이 고생한 배우분들, 감독님, 여러 스태프들께 죄송할 따름이네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참고로 2011년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를 통해 데뷔한 오인혜는 제17회 BIFF를 통해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드레스로 레드카펫에 등장해 화제가 되었던 인물로 미투데이를 통한 글은 섹시컨셉의 드레스로 주목받은이후 그녀에 대해 사실과 다르게 베드신과 노출에 대한 기사만이 왜곡되어 쏟아져 나온것에 실망하여 더이상 노출이 아닌 영화배우로서 주목받고 싶은 그녀의 심정을 담은듯 합니다.





10월 24일 개봉예정인 '소원택시'는 이 시대를 가련하거나 혹은 고달프게 살아가는 한 남자와 세 여자가 자살모임을 통해 서로를 위한 버킷리스트들을 들어주며 차츰 삶에 대한 희망을 찾게 되는,즉 행복을 찾아가는 영화로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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