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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ABI리서치는 2013년 3분기동안 4억 3800만대의 모바일 디바이스가 판매되었고, 그중 2억 4400만대가 스마트폰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중 단말기 제조사로는 삼성이 점유율 35%로 1위를 차지했으며, 애플은 14%, 블랙베리는 1.5%를 차지하였으며, 모바일 OS 점유율은 안드로이드가 81%, iOS 14%, 윈도우폰 4%, 블랙베리 2%로 조사되었습니다.


이 조사를 통해 안드로이드 점유율은 삼성, 레노보, 화웨이, 샤오미등의 출하량 증가로 사상 최고를 나타냈으며, 윈도우폰은 1년전보다 165% 성장하였고 윈도우폰의 대부분은(95%) 노키아의 단말기였습니다.


그리고, ABI 리서치는 애플이 2013년 4분기에 새로운 아이폰들로 인해 5300만 대를 출하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기록적인 4분기 아이폰 출하량에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진영의 확대로 인해 애플은 2012년 4분기 점유율 22.6%에서 하락한 18.7%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출처 : PhoneArena(AB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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