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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 하성민)은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때 간편하게 휴대폰을 잠그고, 현재 위치를 알아보며, 스마트폰에 담긴 각종 정보를 삭제할 수 있는 '분실폰 찾기 플러스' 서비스를 4일 출시하였습니다.




이 서비스의 장점은 분실된 스마트폰에 유심(USIM) 칩이 제거된 상태에서도, 인터넷만 연결되면 원격으로 스마트폰을 잠글 수 있어 기존보다 보안성이 강화되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설정을 통해 데이터 및 WiFi가 꺼져있어도 자동으로 인터넷에 접속되며, 다른 유심칩을 장착하여도 인터넷에 접속되는 순간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없도록 잠금 설정이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분실전 미리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에 가입후 본인인증을 하면 T월드를 통해 직접 분실된 스마트폰의 위치추적을 할 수 있으며, SK텔레콤 네트워크 기술원에서 자체 개발한 위치 측위 기술을 적용해 인근 기지국, 와이파이, GPS 정보를 종합해 위치를 계산한뒤 구글 맵으로 보여주게 됩니다.


* 배터리가 5%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위치를 시스템에 전송하며, 해외로 반출된 경우에도 GPS를 바탕으로 어떤 나라에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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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이 서비스는 모든 SK가입자가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분실폰찾기 플러스 서비스는 기능이 사전탑재된 스마트폰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 팬택 베가 시크릿노트(IM-A890S), LG G플렉스(LG-F340S) 이후 출시단말에 모두 탑재예정


출처 : Zdnet,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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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 ?? 2013.11.04 15:15

    그런데 리커버리 모드 들어가서 공장초기화만 하면 다 무효되는거 아닌가요

    • 기본앱에 포함되어 공장초기화하여도 될듯합니다만, 커스텀롬을 올린다면 무효화가 될 것 같습니다.

  • 게이터 2013.11.04 23:28

    중요한건... 갤럭시s4 인데도 가입이 안된다는 사실... 최신폰이 아니기때문에 안된다고 하네요..
    줸장...